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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관심 있는 만 34세 미만의 청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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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균 기자
기사입력 2020-08-11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은 오는 8월 10일(월)부터 24일(월)까지 2020 문화예술교육 청년 매개자 발굴 및 양성과정 《여지》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여지》는 “여럿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여기 지금 문화예술교육을 느껴볼 수 있는 과정”으로 ‘여러가지연구소’ 민경은 대표를 주축으로 강사진을 구성했다. 문화예술교육의 철학과 의미를 알아보는 이론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리서치와 협업 과정을 경험해 볼 수 있는 학습 멘토링 운영되며, 이를 바탕으로 집중 워크숍을 통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기획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경기도내 문화예술교육 기관 현장탐방과 실무자 특강 등이 마련된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활동 중인 만 34세 미만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내 곳곳에 위치한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북부와 경기남부로 나누어 운영하며, 코로나19의 지속상황을 고려해 수원·동두천 각 15명 정도의 소그룹으로 총 30명 내외의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서로 간의 연대를 마련하고 직접 문화예술 기획·교육·협업을 펼칠 수 있는 큰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문화예술교육 청년 매개자 발굴 및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문화자원 발굴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오는 8월 10일(월)부터 24일(월)까지 이메일(sykim1@ggcf.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을 통해 면접은 8월 26일(수) 수원, 28일(금) 동두천에서 나누어 이뤄지며, 최종 선정결과는 8월 31일(월)에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ggcf.kr) 혹은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ggarte.ggcf.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지역문화교육본부 예술교육팀 (031-853-9827)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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